화승엔터프라이즈가 지난해 4분기 호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에 장 초반 신고가를 썼다.
23일 오전 9시31분 현재 화승엔터프라이즈는 전일보다 2300원(9.29%) 오른 2만70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장 초반 2만9850원까지 오르면서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이화영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화승엔터프라이즈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39.6%, 59.3% 증가한 2870억원, 294억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큰 폭으로 상회할 전망”이라며 “베트남 증설효과와 지난해 10월 양수한 인도네시아와 중국 법인 편입효과 등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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