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SK, 자회사 SK하이닉스 호실적에 장초반 신고가

배상철 기자

입력 2018.01.26 09:46  수정 2018.01.26 09:47

SK가 자회사인 SK하이닉스의 호실적과 기업가치 상승에 신고가를 새로 썼다.

26일 오전 9시39분 현재 유가증권 시장에서 SK는 전일보다 3500원(1.1%) 오른 32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 초반 32만6000원까지 오르면서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앞서 SK그룹의 주력 자회사 SK하이닉스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4조465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91% 상승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13조7213억원으로 318.7%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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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철 기자 (chulch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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