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치매인구 폭증 우려…치매안심센터 확대해 '국가책임제' 본격화
치매약 개발 지원은 여전히 '태부족'…치매 정복 위한 개발 투자 시급
문재인 정부 들어 추진되고 있는 '치매 국가책임제'가 사후관리에 방점을 두고 있어, 제약업계는 장기적으로 치매 신약 개발에도 투자가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자료사진) ⓒ데일리안DB
국내외 제약사들이 치매약 개발에 막대한 투자를 들이고 있지만 성공률은 극히 낮은 상황이다. ⓒ데일리안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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