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 LG생활건강에 모든 실적 지표서 밀려…'K뷰티 1위' 수성 고배
중국 관광객 감소로 국내사업 실적 대폭 하락…'해외시장 확대 가속화' 공언
국내 화장품기업 1위 자리를 지켜왔던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지난해 실적이 크게 뒷걸음쳐 LG생활건강에 선두를 내주게 됐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 ⓒ아모레퍼시픽
중국 상하이 빠바이반 백화점의 LG생활건강 '후' 매장에서 고객들이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LG생활건강
올해 2, 3월 잇따라 중동 국가 매장을 오픈하는 '에뛰드하우스' 모습. ⓒ아모레퍼시픽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