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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평창' 고위급대표단 김영남 단장 파견...2월 9일 방남


입력 2018.02.04 23:49 수정 2018.02.05 05:53        박진여 기자

김영남 단장으로한 단원 3명·지원인력 18명 2월 8일~11일 방남

김영남 단장으로한 단원 3명·지원인력 18명 2월 8일~11일 방남

북한이 평창 동계올림픽 계기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단장으로한 고위급 대표단을 2월 9일 파견한다.

통일부는 4일 "북측이 금일 밤 남북고위급회담 남측 수석대표 앞으로 고위급 대표단과 관련한 통지문을 보내왔다"고 이 같이 밝혔다.

북측은 통지문을 통해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단장으로한 단원 3명, 지원인원 18명으로 구성된 고위급 대표단이 2월 9일부터 11일까지 우리측 지역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알려왔다.

박진여 기자 (parkjinye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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