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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연합뉴스
▲ 靑 "5월 4일 임시공휴일 지정 사실무근"
청와대는 정부가 5월 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1일 언론 공지를 통해 "5월 4일 임시공휴일 지정을 검토한 바 없다"고 했습니다.
▲ 김기현 "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점입가경…서울시장직 도전 포기하라"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최근 제기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멕시코 칸쿤 외유성 출장 의혹을 지적하며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은 서울시장직 도전을 포기하는 것이 도리"라고 촉구했습니다.
▲ "수준 경악"…추미애 토론회에 與 지지층서도 '절레절레'
경기도지사에 도전장을 던진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한 '자질론'이 입방아에 오르고 있습니다. 경쟁자들과 벌인 합동토론회에서 준비되지 않은 듯한 모습을 자주 연출하자 민주당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냉소가 나옵니다.
▲ 김부겸 "박근혜 예방? 유영하가 허락해야…홍준표도 만나고 싶다"
6·3 지방선거 대구시장에 출마를 선언한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다만 경쟁자이자 박 전 대통령 최측근인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의 동의가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 주호영 "가처분 받아들여질 것…법원 결정 따라 다시 경선해야"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자신의 컷오프(공천 배제)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결과가 임박한 가운데 당 지도부를 향해 "법원의 결정을 깨끗이 받아들여 다시 경선을 하는 것이 후유증을 줄이고 승리하는 길"이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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