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송월 방남 연기·남북단일팀 논란
평창올림픽, 평화·대화·협력 국면
현송월 방남 연기·남북단일팀 논란, 우여곡절 평창올림픽
핵·미사일, 말폭탄, 제재와 압박으로 살얼음판을 걷던 한반도 정세가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평화, 대화, 협력의 국면을 맞게 됐다.
세계 스포츠인들의 최대 축제인 이번 올림픽이 북한의 참여로 세계 평화의 상징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남북 회담 수석대표인 조명균 통일부 장관(오른쪽)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9일 오후 판문점 남측 지역인 평화의집에서 종결회의를 위해서 입장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15일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북한 예술단 파견과 관련한 실무접촉 종결회의에서 북측 수석대표인 권혁봉 문화성 예술공연운영국 국장이 공동보도문을 살펴보고 있다. 왼쪽은 현송월 관현악단 단장. ⓒ통일부
17일 오후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북측 대표단 파견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남북 고위급회담 후속 실무회담을 갖기 위해 천해성 통일부 차관과 전종수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이 회담장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통일부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 등 평창 동계올림픽 북한 예술단 공연을 위한 사전점검단이 21일 강원도 강릉아트센터를 둘러본 뒤 나오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세라 머리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감독과 남북단일팀을 구성해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할 북한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단 박철호 감독 등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단이 25일 오후 충청북도 진천군 국가대표선수촌 빙상훈련장에 도착해 가진 환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마식령스키장 남북공동훈련에 참가한 남북한 스키대표 상비군 및 선수들이 1일 북한 강원도 원산 인근에 위치한 마식령스키장에서 공동훈련을 마친 후 화합의 의미를 담은 꽃을 나눠가진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원산=사진공동취재단 ⓒ사진공동취재단
1일 오후 강원도 강릉시 강릉선수촌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를 위해 단장인 원길우 북한 체육성 부상과 함께 내려온 북측 선수단이 입촌을 이동하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7일 오전 강원 동해시 묵호항에서 북측 예술단이 강릉 아트센터로 이동하기 위해 만경봉-92호에서 하선해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북한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한 북측 응원단이 7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남북출입사무소(CIQ)를 통해 입경해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남북한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한반도기를 들고 공동 입장한다.(자료사진) ⓒ 연합뉴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