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해직항로 2년 만에 개방…北 김여정, 김정은 친서 전달 주목

박진여 기자

입력 2018.02.09 13:59  수정 2018.02.09 14:05

바다·하늘·육로 다 열렸다...北, 내일 280명 방남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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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여 기자 (parkjinye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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