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복차림으로 '둘째 줄' 배치…당 부부장급 직급 이동 관측
정권 안정화·권력분산·충성심 유도 위한 복권 카드 가능성
황병서 전 북한 인민군 총정치국장이 4개월 여 만에 공식행사에 등장한 가운데, 과거 차수 군복 대신 사복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자료사진)ⓒ연합뉴스
북한 정권 '2인자'로 평가 받던 황병서는 지난해 10월 만경대혁명학원 창립 70돌 기념보고대회에 참석한 것을 마지막으로 더는 공식석상에 등장하지 않았다.(자료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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