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직접 둘째 임신 사실 밝혀"…첫째 임신 기정사실화
'절대권력' 김정은, 권력자 견제…평민출신 엘리트 선택 관측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특사로 방한한 동생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임신한 것으로 파악됐다.(자료사진) ⓒ사진공동취재단
김여정은 이번 방한기간 동안 우리 정부 관계자들에게 둘째 아이 임신 사실을 직접 얘기한 것으로 알려졌다.(자료사진) ⓒ연합뉴스
김여정 결혼설이 제기됐을 때부터 그의 남편이 최룡해 노동당 조직지도부장의 아들이라는 설, 평범한 집안 출신 엘리트라는 추측이 무성했다.(자료사진) ⓒ총리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