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추월 경기 최종 레이스서 8위로 마감
기록보다는 서로 끌어주며 팀워크 신경 쓰는 모습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순위 결정전에 나선 노선영, 김보름, 박지우.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21일 오후 강원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순위 결정전에서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경기 전 연습을 하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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