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김정은·美트럼프 5월 사상 첫 정상회담
전문가 “北 국제사회 제재 국면 전환 의도”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은 평창동계올림픽 계기 동생 김여정을 보내 3차 남북정상회담을 제안하는가 하면, 대북특사단을 통해 역사상 첫 북미정상회담을 제안하기도 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의 방북 초청을 수락했다"며 "추후 장소와 시간이 결정될 것"이라고 전했다.(자료사진) ⓒ데일리안DB
북한이 이처럼 전향적인 태도 전환으로 평화공세에 나선 것은 제재 국면 전환 의도가 깔려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분석이다.(자료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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