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시간·형식 추후 협의…평양·워싱턴·서울 회담장소 거론
한반도 비핵화와 한미연합훈련, 北 억류된 미국인 문제 주목
우리 대북 특사단은 김정은 위원장과 면담하는 모습 (자료사진) ⓒ청와대
북한이 먼저 정상회담을 제안한 만큼 김정은 위원장의 안방인 평양에서 회담이 열릴 가능성이 유력하다. (자료사진) ⓒ청와대
북미 간 중재역할을 한 한국에서 회담이 열릴 가능성도 있다. 남북정상회담이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열리는 만큼, 북미정상회담은 북측 통일각에서 개최될 가능성이 점쳐진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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