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금연 인구 줄이기' 정책에…금연치료제 시장 활황
화이자, 글로벌 임상실험으로 안전성 입증했지만…일부선 여전히 부작용 호소
한국화이자제약의 금연치료제 '챔픽스(성분명 바레니클린)'가 정부의 금연치료 지원사업에 따라 판매량이 크게 늘었지만, 챔픽스를 복용하면서 이상반응을 겪었다는 사례가 이어져 부작용 논란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2016년 5월 31일 앤드류 파이프 캐나다 오타와 대학 교수가 한국화이자제약이 주최한 EAGLES 기자간담회에서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자료사진) ⓒ한국화이자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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