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날라리풍'으로 분류된 K팝, 평양 전파 기대
평양 동평양대극장·류경정주영체육관서 총2회 공연
이달 말 평양에서 열리는 우리 예술단의 방북 공연에 가수 백지영, 레드벨벳, 서현 등이 참여하며 K팝 공연이 펼쳐질 전망이다.(자료사진) ⓒ연합뉴스
아이돌 가수 레드벨벳. ⓒSM
공동보도문에 따르면 남측은 160여명으로 구성된 예술단을 북측에 파견한다. 여기에는 조용필, 이선희, 최진희, 윤도현, 백지영, 레드벨벳, 정인, 서현, 알리 등 가수들이 포함됐다.(자료사진) ⓒ통일부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