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모든 폭정 사람들의 예측복종 심리서 시작돼
태극기의 인식변화를 전제로 모든 보수우파 뭉쳐야
제99주년 3·1절인 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보수단체들과 보수성향의 기독교 단체가 주최한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와 ‘구국과 자유통일을 위한 3·1절 한국교회 회개의 금식기도 대성회 및 범국민대회’등 보수단체들의 태극기 집회에서 참석자들이 ‘한미동맹, 한미일 삼각동맹 강화’와 ‘한국의 공산화 반대’등을 주장하며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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