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제의로 황병서·김원홍 해임 공식 확인
국무위부위원장 공석…박봉주·최룡해 2인체제
정부“친정체제 구축 아닌 큰틀서 현체제 유지”
북한 최고 통치기관인 국무위원회 조직이 정비됐다.(자료사진) ⓒ연합뉴스
지난해 당 조직지도부 조사 뒤 군 총정치국에서 배제된 황병서·김원홍과 작년 10월 당 제7기 2차 전원회의에서 당 부위원장에서 밀려난 김기남 등이 국무위원회에서도 배제됐다.(자료사진) ⓒ연합뉴스
정부는 이번 북한의 국무위 조직 정비와 관련 세대교체를 통한 친정체제 구축이 아닌 큰 틀에서 현 체제를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봤다.(자료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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