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경찰청서 피의자 신분 조사
불거지는‘CEO' 거취설...5G·4차 산업혁명 등 신사업 제동 걸리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황창규 KT 회장이 1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돼 출석하고 있다. ⓒ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KT 민주화연대, KT 노조 본사지방본부가 17일 오전 서울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황창규 회장 구속 수사'를 촉구했다. ⓒ 데일리안 이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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