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지역 당내 최종후보 정해진 것 없어, 논의필요"
송파을 최재성·배현진 무게감, 노원병 安·劉 대립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와 바른미래당 공천관리위원장을 맡은 목진휴 국민대 교수가 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의원총회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자료사진)ⓒ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안철수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이 4일 오전 서울시의회 본관 앞에서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뒤 유승민 공동대표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오른쪽은 박주선 공동대표.(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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