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남북회담 뒷받침, 5월 국회 필요’
야 ‘드루킹 특검 무조건 수용할 것’
정세균 국회의장과 여야 4당 교섭단체 원내대표들이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례회동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바른미래당 김동철,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정 의장, 자유한국당 김성태, 평화와 정의의 의원모임 노회찬 원내대표.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정세균 국회의장과 여야 4당 교섭단체 원내대표들이 30일 오전 국회에서 정례회동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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