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비핵화 전기 마련, 이행 가능성 ‘의문’
협상파기 20년 北…보상패턴 경계·검증 관건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열린 27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남측 문재인 대통령과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환송행사를 마친 뒤 북측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를 환송하고 있다. ⓒ한국공동사진기자단
북한은 2008년 6월 북핵 활동의 상징으로 여겨지던 영변 원자로 냉각탑을 폭파했지만 1년도 안 돼서 2차 핵실험을 강행했다.(자료사진) ⓒ연합뉴스
북한은 협상에서 핵 동결과 경제 지원을 맞바꾸는 보상 조건을 내세운 뒤, 이후 일방적으로 합의를 파기하고 핵·미사일 개발을 재개해왔다.(자료사진) ⓒ노동신문 화면 캡처
북한은 그동안 크고 작은 수십차례의 핵협상에 나섰지만 이를 일방적으로 폐기하며 믿을 수 없는 '불량국가'로 낙인찍혀 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진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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