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치기 실무형회담…소수 핵심측근 동행 의제합의 집중 예상
북미정상회담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였던 '퍼스트레이디' 회동은 이뤄지지 않을 전망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싱가포르에 방문하지 않기로 하면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도 동행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자료사진) ⓒ한국공동사진기자단, 사진공동취재단
실질적인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해온 트럼프 대통령의 딸 이방카 트럼프와 김정은 위원장의 동생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 간 회동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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