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 미국 시장 공략 가속화…FDA 승인은 '필수관문'
보완자료 요구엔 발빠른 대응이 관건…기업별 '퍼스트 무버' 전략 눈길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만든 의약품이 '바이오산업 본토'라 불리는 미국 진출에 바짝 다가서고 있다. 지난달 미국 허가 심사가 재개된 유방암·위암 치료용 항암 항체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셀트리온헬스케어
대웅제약이 개최한 '나보타 서울 2018' 심포지엄. ⓒ대웅제약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