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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자살 미화 풍토, 신동욱 “두 입으로 한 말한 꼴”


입력 2018.07.29 15:32 수정 2018.07.30 03:24        서정권 기자
ⓒ신동욱 트위터
공화당의 신동욱 총재가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의 ‘자살 미화 풍토’ 발언에 대해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 총재는 지난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자살 미화 정상 아냐’ 故 노회찬 저격한 홍준표 발언 ‘시끌’, 소 뒷걸음질 치다 쥐 잡은 꼴이고 오랜만에 말홈런 친 꼴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두 입으로 한 말한 꼴이고 공감 100% 꼴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예수라 신격화한 도올은 X라이 꼴이고 범죄자 자살을 면죄부 준 문희상은 국회모독죄 꼴이다”라고 비난했다.

또 “자살자1 노무현 자살자2 노회찬 꼴”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홍 대표는 지난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살을 미화하는 잘못된 풍토도 이젠 고쳐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서정권 기자 (mtrepc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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