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보도문 도출은 실패…구체적 이행 시기·방법 지속 논의
9월 서울안보대화 北대표단 초청
남측 수석대표인 김도균 국방부 대북정책관(왼쪽)과 북측 수석대표인 안익산 중장이 31일 오후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열린 제9차 남북장성급 군사회담을 마치며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남측 수석대표인 김도균 국방부 대북정책관(오른쪽)과 북측 수석대표인 안익산 중장이 31일 오전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열린 제9차 남북장성급 군사회담에 함께 입장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