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발 주범 '고립무원' 北, 올해 비핵화 협상 주체 '부상'
美, 'FFVD' 목표 초점…北 계속된 '종전' 요구 변수될까
이번 ARF에서는 중국, 일본, 미국, 러시아 등 북핵 6자회담 당사국이 비핵화 협상 국면 이후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인다. 그동안 북핵, 테러 등 국제 안보 이슈에 대해 주로 논의해왔던 ARF 무대가 한반도 비핵화 정국으로 평화의 새 국면을 여는 장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자료사진) ⓒ데일리안
이번 ARF 계기 북한이 종전선언을 주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를 논의하기 위한 별도 회의는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점쳐진다. 이에 이번 ARF에서는 남북, 북미 그리고 남북미 외교장관이 모인 가운데 북한의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유의미한 진전이 이뤄질 지가 관전포인트로 주목된다.(자료사진)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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