核활동 국제사회 제재대상 '동병상련' 공조강화 주목
중국 이어 이란 변수…협상 침체국면 장기화 될 전망
핵 리스트 제출과 대북제재 완화 문제를 두고 북미 간 비핵화 협상이 답보 상태에 머무는 가운데,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이란을 찾아 주목된다.(자료사진) ⓒ연합뉴스
북미 비핵화 협상에서 중국에 이어 이란까지 변수로 등장하면서 침체 국면이 장기화 혹은 심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북미 간 핵 리스트 제출, 종전선언, 대북제재 문제를 놓고 갈등이 심화되면서 접점을 찾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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