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중재자 역할 '재부상'…북미 비핵화 이견해소 관건
靑 "3차 남북정상회담 시기·장소, 고위급회담서 정리될 것"
北, 9.9절前 체제보장·경제성과 촉박…'원포인트 회담' 전망
남북고위급회담 남측 수석대표인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북측 수석대표인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이 지난 3월 29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남북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고위급회담을 종료한 뒤 악수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남과북은 4월 27일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남북정상회담 개최 등에 합의했다. ⓒ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과 북 김정은 노동당 국무위원장이 지난 5월 26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2차 남북정상회담을 갖고 있다.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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