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일곱 꽃다운 언니가 이제 여든 일곱…살아줘서 고맙고 기쁘다고"
"태풍으로 하루 미뤄질 수 있다는데…예정대로 진행됐으면 좋겠다"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 등록날인 23일 강원도 속초 한화리조트에서 이진희(58·왼쪽)씨와 이소희(63)씨가 북측 고모 리선례(81)씨에게 보여줄 가족사진을 취재진에게 보여주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를 하루 앞둔 23일 오후 남측 최고령 상봉 대상자인 강정옥(100) 할머니가 강원도 속초시 한화리조트 설악에 도착해 상봉등록을 하고 있다. 강 할머니는 북측의 동생 강정화(85) 할머니와 상봉할 예정이다. ⓒ사진공동취재단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를 하루 앞둔 23일 오후 강원도 속초시 한화리조트 설악에서 상봉 대상자인 조상용(80) 할아버지가 상봉등록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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