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8월 개소 목표로 북측과 협의중…상황 더 지켜봐야"
가을 평양 남북정상회담 일정, 남북 간 여러 채널로 협의 중
정부가 이번 달을 목표로 추진 중인 개성공단 남북 공동연락사무소 개소 일정이 연기될 가능성이 커졌다. 통일부는 8월 개소를 목표로 북측과 협의 중이라는 입장이지만, 특별히 진전된 사안은 없다고 밝혔다.(자료사진) ⓒ데일리안
정부가 이번 달을 목표로 추진 중인 개성공단 남북 공동연락사무소 개소 일정이 연기될 가능성이 커졌다. 통일부는 8월 개소를 목표로 북측과 협의 중이라는 입장이지만, 특별히 진전된 사안은 없다고 밝혔다.(자료사진)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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