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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추석 연휴 마지막 날, 일교차 크고 일부 지역 비


입력 2018.09.26 10:53 수정 2018.09.26 10:53        스팟뉴스팀

낮 최고 기온 20~25도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6일 전국이 쌀쌀하고 일부 지방에는 비가 내리겠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6일 전국이 쌀쌀하고 일부 지방에는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강수량은 영동 지방 5∼20㎜, 경북 동해안과 제주도 5㎜로 예보됐다.

아침 기온은 오전 5시 현재 서울 16.3도, 인천 17도, 수원 16.2도, 춘천 14도, 강릉 14.4도, 청주 14.9도, 대전 15.8도, 전주 15.1도, 광주 16.7도, 제주 21.3도, 대구 15.1도, 부산 19.2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0∼25도로 예측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기온이 평년 수준보다 조금 낮고 일교차가 크므로 건강관리에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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