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측이 먼저 제안…대북제재 틀내서 논의"
인천~평양 직항로 열리나…세부 의제 주목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취재를 위해 북한 강원도 원산으로 향하는 남측 공동취재단을 태운 정부 수송기가 서울공항에서 대기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남북이 철도·도로에 이어 항공 분야에서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로 해 주목된다. 이번 회의는 남북 정상회담에서 다뤄지지 않은 주제로, 남북 교류 협력이 속도를 내지 못하는 상황에서 어떤 협의점을 도출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자료사진)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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