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닮은 주시은 아나, 토트넘 유니폼 인증샷
미녀 아나운서 주시은이 손흥민 유니폼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풋볼매거진 인스타그램에는 "북런던 더비 매력에 푹 빠진 주바페⚽️ #쏘니_북런던_첫골기념 #토트넘 #아스날 #주바페"라는 글과 함께 주시은 아나운서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한 사진 속 주시은 아나운서는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다.
팬들은 주시은과 손흥민이 남매처럼 닮았다고 입을 모았다.
주시은은 1992년생으로 서울여자대학교 언론영상학부를 전공했다. 2016년 SBS 아나운서에 합격해 '모닝와이드-생생지구촌', '풋볼매거진 골!' 등을 진핸했다.
한편, 손흥민은 지난 24일 영국 리버풀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18-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8라운드 에버턴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토트넘의 6-2 대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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