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진료 접수, 수납 등 병원 내 전체 진료 프로세스를 모바일로 손쉽게 해결
내달 개원하는 이대서울병원에도 적용, 차별화된 모바일 체험 환경 적용
(왼쪽부터) 황재익 포씨게이트 상무, 현석경 간호부원장, 한종인 이대목동병원장, 문병인 이화의료원장, 박경애 포씨게이트 대표이사, 이령아 스마트인프라구축팀장, 김용권 이대목동병원 원무과장, 조도상 이화의료원 전략기획본부장, 김한진 이대목동병원 사무부장 등 관계자가 국내 최초 스마트 병원 모바일 플랫폼 오픈을 기념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이화의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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