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하나금융·MBK·한앤컴퍼니 '도전장'…유력후보 한화금융 '불참'
손보, MBK·한앤컴퍼니·JKL 경쟁…"가격·제안서 검토 후 1~2주내 확정"
19일 마감된 롯데카드 인수 본입찰에 하나금융지주와 MBK파트너스, 한앤컴퍼니 등 3개 기업이 참여한 것으로 최종 파악됐다. 당초 하나금융과 함께 유력한 인수 후보군으로 점쳐졌던 한화그룹은 중도 불참했으며, 롯데손해보험 인수전에는 국내 PEF 운용사 3곳이 맞붙게 됐다. ⓒ롯데카드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