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일렉트릭, 1분기 영업손 320억…적자폭 확대

조인영 기자

입력 2019.04.30 16:12  수정 2019.04.30 16:12

현대일렉트릭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320억원으로 전년 1분기 영업손 308억원 보다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30일 잠정 공시했다.

매출은 2.8% 감소한 4179억원이며 당기순손실은 259억원으로 전년 동기 276억원 보다 적자폭이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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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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