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 생산성 및 효율성 높일 수 있는 미래 솔루션 공동 개발
디지털 트윈 기술과 생산요소 기술의 디지털화 중점 추진
홍순국 LG전자 소재·생산기술원장(사장·가운데)이 경기도 평택시 소재의 LG디지털파크에서 디터 슈레터러 지멘스 디지털인더스트리 대표(왼쪽), 오병준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SW코리아 대표 등과 함께 제조 지능화 솔루션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 서로 손을 맞잡고 있다.ⓒLG전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