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백서원 기자
공유하기
메리츠종금증권은 국내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결정했다고 지난 19일 공시했다. 증권 명칭은 ‘메리츠종금증권 제 1회 사모 채권형 신종자본증권’이다. 종류는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무사채로 발행금액은 2000억원이다. 만기일은 발행일(12월20일)로부터 30년이고 발행이율은 4.80%다.메리츠종금증권은 “재무건전성을 선제 관리하고 안정적 영업환경 조성을 위해 자본확충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성원 GS글로벌 사장, 자사주 4만주 매입…"미래 성장성 확신"
HS효성, 첫 비오너 회장에 김규영 선임...조현상 인사철학 반영
태광산업, 정인철·이부의 공동대표 체제 출범…"전략·M&A 시너지"
총성보다 무서운 자원전쟁...4월 '보릿고개' 넘는 산업계
현대글로비스, 중소 물류기업 'AI 인재 양성'…상생 아카데미 운영
[인사] 메리츠종금증권
훌리오 테헤란 LAA행…선택지 줄어든 류현진
‘10승 공백’ 두산·SK…반강제 전력 평준화?
'연애의 맛' 종영…정준, 김유지에 "가족하자" 청혼
[D-인터뷰] 이병헌 "'백두산', 재미없었으면 안했죠"
댓글
오늘의 칼럼
카드론 대환대출 확대의 경고, 대응이 시급하다
정명섭의 실록 읽기
듣보잡 임금 – 인종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김부겸이 ‘진짜보수’ 지킴이를 자처하다
김채수의 왜 가만히 있어
무안공항 마대자루를 열었더니 사람이 나왔다
기자수첩-증권
알고 싶어도 알 수 없는 코스닥 [기자수첩-증권]
기자수첩-정치
'이재명'이 국민의힘 후보로 나와도 떨어진다 [기자수첩-정치]
기자수첩-유통
전통시장·골목상권 보호의 역설 [기자수첩-유통]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