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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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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선해양은 대우조선과의 기업결합과 관련해 가능한 한 빠른 시일내에 종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조선해양은 이날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코로나19 사태로 일부 심사들이 지연되고 있다"면서도 "EU의 경우 늦어도 7월경에는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이어 "조건부 심사와 관련해 각국 공정위와 논의한 바는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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