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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허경환 14살 아래 매니저 집 방문 "라떼는 말야" 폭격


입력 2020.09.05 22:09 수정 2020.09.05 13:10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허경환ⓒ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허경환이 14살 차이나는 매니저와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할 예정이다.


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허경환이 매니저의 집에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허경환은 오전 스케줄을 마친 뒤 매니저에게 식사를 제안하지만 매니저는 조기 퇴근을 만끽하며 집으로 향한다. 이에 허경환은 평소 매니저가 필요하다고 했던 무언가를 생각해내 집을 방문, 매니저를 진땀 흘리게 한다.


허경환은 14살 차이 나는 매니저에게 자신이 26세 때 서울에 올라와 신림동 고시촌에서 겪은 고생담을 쏟아냈고, 매니저는 밀레니얼 세대다운 솔직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허경환은 홀로 오후를 보내다 절친 유연석에게 전화를 걸어 점심을 함께 먹자고 제안한다.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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