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하루동안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가 역대 최다인 423명을 기록한 가운데 1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지난 3일부터 6일 사이에 인천 소재 '할머니추어탕' 방문자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인천 남동구는 21일 간석3동 소재 '할머니추어탕'(경인로734)을 방문한 시민들은 주소지 보건소에서 감염 검사를 받아달라고 요청하는 문자를 긴급 발송했다.
인천시는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확진자가 해당 기간 동안 '할머니추어탕'에서 일을 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