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설 연휴 앞두고 통합IT센터 격려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입력 2021.02.09 16:31  수정 2021.02.09 16:31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9일 설 연휴를 앞두고 경기도 의왕시 소재 NH통합IT센터를 찾아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는 이성희 회장이 9일 설 연휴를 앞두고 경기도 의왕시 소재 NH통합IT센터를 찾아 시스템 및 보안 관련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NH통합IT센터는 설 연휴에 대비해 주요 시스템을 사전에 점검하고 시스템 증설을 마쳤다. 또 안정적인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비상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이번 달 9일부터 16일까지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특히 연휴 기간 중 주요 거래상황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IT비상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신속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 회장은 "설 연휴기간 중에도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NH통합IT센터 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민족 최대 명절을 맞아 전국의 농협을 이용하시는 국민들께서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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