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최은수 기자 (sinpausa@dailian.co.kr)
공유하기
배재현 카카오 부사장은 6일 진행된 올해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대·30대 이용자 위주로 사업을 운영중인 지그재그 사업 역량과 카카오의 기술과 엔터테인먼트 자산이 시너지 날 것으로 예상된다"며"또 하반기부터 지그재그가 갖고 있는 4000개가 넘는 판매자와 채널이 연동이 된다면 카카오톡 채널 수와 트래픽이 가파르게 증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컨콜] 여민수 카카오 대표 "카카오페이 거래액 분기 최초 20조 돌파"
[특징주] 카카오,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에도 ‘약세’
카카오 1Q 영업익 1575억…신사업으로 역대 최고 실적
속보 카카오, 1Q 영업익 1575억...전년비 78.6% 증가
카카오톡 장애 2시간 만에 복구…“불편 드려 죄송”(종합)
댓글
오늘의 칼럼
김정은의 차번호 정치
미국 진출 인사이트
강화되는 미국비자 인터뷰 정책과 그 영향
김채수의 왜 가만히 있어
곰팡이 백신과 K-방역의 민낯
박휘락의 안보백신
사드에 관한 루머와 허구 재탕 경계해야
기자수첩
‘모처럼 밟은 미국땅’ 한국야구, 이제 우물 안 개구리 벗어나자 [기자수첩]
기자수첩-유통
소확행 정책, "작은 일을 많이, 빨리"도 좋지만 [기자수첩-유통]
기자수첩-사회
근거 없는 조희대 사퇴 압박, 사법부 수장 광천골로 내몰려 하나 [기자수첩-사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