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최은수 기자 (sinpausa@dailian.co.kr)
공유하기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는 6일 진행된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이익 극대화보다는 의미있게 투자를 늘려 글로벌에서 성과를 내는 것이 우선이라고 판단한다. 올해 공격적인 글로벌 마케팅과 콘텐츠 투자를 계획 중"이라며"올해가 해외 매출 비중이 두자릿 수 이상 차지하는 원년이 될 것이며 기업대기업(B2B) 사업 성과가 가시화돼 올해 크게 확대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컨콜] 카카오 "올해 지그재그 거래액 1조· 매출 75% 성장 목표"
[컨콜] 카카오 "지그재그-카톡 채널 연동으로 시너지 기대"
[컨콜] 여민수 카카오 대표 "카카오페이 거래액 분기 최초 20조 돌파"
[특징주] 카카오,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에도 ‘약세’
카카오 1Q 영업익 1575억…신사업으로 역대 최고 실적
댓글
오늘의 칼럼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너무 늦었다
정기수 칼럼
다 죽인 검찰 갖고 노는 정권과 김어준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넥스페리아 놓고 치고받는 中·네덜란드, 왜?
하재근의 이슈분석
임영웅, 꺼지지 않는 불가사의한 열기
기자수첩-문화
1조 7천억 ‘역대급’ 공연시장, 비수도권엔 왜 ‘그림의 떡’인가 [기자수첩-문화]
기자수첩-정치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너무 늦었다 [기자수첩-정치]
기자수첩
‘모처럼 밟은 미국땅’ 한국야구, 이제 우물 안 개구리 벗어나자 [기자수첩]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