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대유행하며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53,926명으로 이틀 연속 5만명대를 기록한 1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설치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대기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16일 오후 9시까지 신규 확진자가 전국에서 9만명이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9만228명으로 집계됐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17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10만명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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