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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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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산업은행과 한국성장금융은 정책형 뉴딜펀드의 올해 1차 위탁운용사 선정 서류심사에서 50개 제안사 중 27개사가 통과했다고 24일 밝혔다.
규모별로는 소형 14개사, 중형 6개사, 대형 7개사 등이다.
산은과 성장금융은 현장실사, 구술심사를 거쳐 다음 달 중 운용사를 선정해 올해 1차 2조8100억원 규모의 정책형 뉴딜펀드 조성을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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