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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선진화
이태준 기자 (you1s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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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장 시절 부동산 개발업체에 인허가 편의를 제공하고 제삼자를 통해 3억원 상당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국민의힘 정찬민 의원이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정 의원이 징역 7년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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