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에게 듣는다①-박선영>MBC 기자→교수→선진당 의원
"새벽 3시에 전화, 대변인 생활 애환…먹거리 문제엔 이념없어"
자유선진당 박선영 대변인은 "보수정권이라고 해서 잘못하는 것을 다 눈감을 순 없다. 아이를 키워도 잘못한 것은 따끔하게 혼내야 한다."고 말했다.
“요즘 기자들을 보면 굉장히 부럽다. 우선 계엄사령부에 가서 ‘죽죽 긋는’ 검열이 없다. 또 여기자 분들이 참 많아지신 것 같아 보기가 굉장히 좋더라.
"상임위, 어디로 결정되건 간에 기자를 했던 사람으로서 열심히 할 생각이다."
"아직까지 당과 다른 점은 없었다. 단지 ‘너희도 반미냐’, ‘진보로 돌아섰냐’, ‘보수가 아니다’ 이런 말씀들을 하셨을 때 괴로웠을 뿐이었다."
"잘못을 저질렀을 때면 야단을 치고 항상 몇 대를 맞겠느냐고 물어봤다. 그리곤 종아리를 본인이 원하는 만큼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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