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에게 듣는다③-김유정>신민당→청와대→민주당 대변인
"아이들 얼굴 제때 못보는게 아쉽지만 보람찬 하루위해 질주"
민주당 김유정 대변인은 최근 <데일리안>과 인터뷰에서 대변인을 맡은 소감에 대해 얘기하면서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인 것 같다"며 "명쾌하지만, 인간적이고 따뜻한 대변인이 되고 싶다"고 말했
민주당 김유정 대변인
민주당 김유정 대변인
민주당 김유정 대변인은 향후 상임위와 관련, "기회가 주어진다면 보건복지가족 상임위를 해 좋은 복지정책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민주당 김유정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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