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변호인 "내달 6일 경찰 자진 출석…허위사실 유포 끝까지 강경 대응"

김하나 기자 (hanakim@dailian.co.kr)

입력 2023.10.31 09:13  수정 2023.10.31 21:04

지드래곤 측 김수현 변호사 입장문…"신속하고 공정한 수사 진행 위한 것"

지드래곤ⓒ인스타

마약 투약 의혹을 받는 가수 지드래곤이 다음 달 6일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범죄수사계에 자진 출석해 수사를 받는다.


지드래곤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케이원챔버 김수현 변호사는 31일 입장문을 내고 "신속하고 공정한 수사 진행을 위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변호사는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이 유포돼 한국을 대표하는 K팝 아티스트인 권지용(지드래곤의 본명)에게 돌이킬 수 없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언론과 미디어에서도 책임 있는 자세를 가져 달라"며 "추측성 보도에 대해서는 허위 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끝까지 초강경 대응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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